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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Shamanism GUT_Breath of Spirit> 굿_영혼의 숨결 “New Normal, new platform, 몸은 멀리, 마음은 가까이”   주헝가리 한국문화원은 COVID-19 이후의 “뉴노멀New normal” 시대에 맞게 앞으로 당분간은 온라인 전시를 통해 관객들을 찾아가고자 한다. 그 시작은 로 우리 인류의 가장 본질적인 믿음과 기원에 관한 이야기이다. 전시 작품은 온라인 전시에서 만나볼 수 있다.  ㅇ 공동주최: 주헝가리 한국문화원, 아트 스페이스 루모스(LUMOS) ㅇ 국내협력: 제주특별자치도(제주문화예술재단, 산지천 갤러리), 김수남기념사업회  ㅇ 현지협력: 부다페스트 포토 페스티벌(BPF 2020) 조직위원회(* BPF 2020 공식 프로그램)   “세상 언 한곳, 뉘일 곳 없던 사람들이 물가에 보금자리를 만든다. 수렵생활을 하다 정착을 한 이들은 .. 더보기
2019 8th Dali International Photography Exhibition 2009년에 시작된 대리국제사진제는 비엔날레 형식으로 열리는 국제사진페스티벌 Dali International Photography Exhibition은 중국에서 가장 매력적인 장소로 꼽히는 운남의 고성에서 열리는 사진제이다. 축제기간이면 도시 전체가 거대 전시장으로 탈바꿈하며 유럽과 상해의 갤러리를 비롯해 1천 여 명이 넘는 국제적인 사진가들과 만 여 점의 작품, 백 개의 전시가 동시에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사진축제로 세계의 많은 사진가들의 국제 교류의 장이자 기회의 장이라 말 할 수 있다.  2011년부터 올해까지 5회째 한국을 대표하는 기획자로 참여하는 석재현 큐레이터는 대리국제사진제를 통해 그간 30여명의 한국 사진가들을 세계무대에 소개하였다. 그간 전시에 참여한 이갑철, 이상엽, 이정록,.. 더보기
<세계 포토 페스트> 석재현 디렉터 사진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의 공간,아트스페이스 루모스에서기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Gehard Steidl의 첫 렉쳐를 시작으로 진동선 선생님을 모시고 두번째 렉쳐를 진행했었는데요,이번 4월 20일 아트스페이스 루모스의 세번째 렉쳐로루모스의 든든한 디렉터, 멋쟁이 대장님이신석재현 디렉터를 모시게 되었습니다!!!🎉🎉🎉석재현 디렉터님은 사진작가, 전시기획자로서세계 유명 포토페스트에서 수차례 포토폴리오 리뷰어로서도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고 계십니다.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한국 사진을 널리 알리는 전시기획자로서 왕성한 활동을 하시며한국 사진을 세계에 알리는데 많은 기여를 하고 계십니다.이번 석재현 디렉터님이 여러분께 소개해드릴 렉쳐는세계의 유명 포토페스트에 관한 전반적인 소개와이를 통한 세계의 사진 동향을 알.. 더보기
<로버트프랭크와 현대사진 - 미학적 조망과 분석> 진동선 사진평론가 2018년 9월 7일, 출판계의 거장 Gehard Steidl의 루모스 첫 렉처와 함께한지 벌써 한달이 지났습니다.그 간 전국의 많은 분들이 루모스를 찾아주셨는데요,여러분들의 성원과 응원에 힘입어루모스의 두번째 렉처, 진동선 사진평론가를 모시고 이라는 주제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게 되었습니다.렉처는 2018. 10. 21(일)에 진행되며선착순 40명을 모시고 진행할 예정입니다.뜨거운 관심 감사합니다.여러분들의 관심 속에 40명의 접수가 종료 되었습니다.곧 좋은 강연과 함께 다시 찾아뵙겠습니다.문의 : 054)766-3570 더보기
STEIDL Lecture 출판계의 거장 게르하르트 슈타이들이현대사진의 아버지 로버트프랭크와 20년간 함께 작업했던 에피소드,슈타이들 출판사의 책이 세상 밖으로 나오기까지의 여정그 모든 이야기를 직접 들려드립니다.2018.09.07 14:00대구광역시 남구 이천로 139, GEO space 4F문의 : 054)766-3570 더보기
[자연과 인체] 민병헌 사진전 ○전시기간 : 2019년 10월 26일 _ 12월 22일○관람시간 : 화 - 일, 10:00 - 19:00 (매주 월요일 휴관)○아티스트 토크-일정 : 10월 26일 토요일 오후 3시-입장료 : 30,000원※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입금 후 이메일을 통해 사전 접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성함, 연락처 필수 기재, artspacelumos@naver.com)※대구은행 504-10-327021-9 아트스페이스 루모스○오프닝 리셉션 : 10월 26일 토요일 오후 5시○전시 입장료 - 무료​사진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의 공간,아트스페이스 루모스에서 일곱 번째 기획전,민병헌 작가의 전시를 안내드립니다.​한국을 대표하는 중견 사진가. 민병헌의 개인전이대구·경북지역 최초로 아트스페이스 루모스에서 열립니다.​이번 전시는 .. 더보기
[Les Couleurs d'Arles, 10인의 포트폴리오전] 김사라, 문지숙, 윤길중, 이규철, 이한구, 이형란, 이훈, 임안나, 정혜원, 현숙경 Les Couleurs d'Arles, 10인의 포트폴리오전​○전시기간 : 2019년 9월 22일 _ 10월 20일○관람시간 : 화 - 일, 10:00 - 19:00 (매주 월요일 휴관)○아티스트 토크 : 9월 22일 일요일 오후 2시○전시 입장료 - 무료※리뷰어로 참가했던 석재현 디렉터와 작가들에게 직접 듣는 포트폴리오 리뷰 현장!여러분들이 평소에 궁금하셨던 모든 내용들을 페이스북 메세지나 메일로 남겨주세요. artspacelumos@naver.com​사진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의 공간, 아트스페이스 루모스에서 여섯 번째 기획전, Les Couleurs d'Arles, 10인의 포트폴리오전 전시를 안내드립니다.강렬한 햇살이 내리쬐는 7월, 반 고흐가 사랑했던 프랑스 남부의 작은 도시 아를 에서는 ‘사진계.. 더보기
[神의 딸, 서순실 심방] 문지숙 사진전 문지숙 사진전 - ​○전시기간 : 2019년 8월 26일 - 9월 8일○관람시간 : 화 - 일, 10:00 - 19:00 (매주 월요일 휴관)○아티스트 토크 및 서순실 심방의 굿 시연-일정 : 9월 1일 일요일 오후 2시 ○전시 입장료 - 무료​사진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의 공간, 아트스페이스 루모스에서 문지숙 사진전 전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이번 전시는 제주큰굿보존회 회장으로 제주 굿의 명맥을 잇고 있는 서순실 심방을 중심으로 김녕마을과 해녀, 제주큰굿을 담아낸 문지숙 작가의 사진전입니다. 또한 서순실 심방의 굿 시연을 직접 경험하실 수 있는 행사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더보기
[오브제_소멸과 재생] 윤길중 사진전 아트스페이스 루모스 다섯 번째 기획초대전윤길중 사진전 ○전시기간 : 2019년 6월 15일 - 7월 14일○관람시간 : 화 - 일, 10:00 - 19:00 (매주 월요일 휴관)○아티스트 토크(무료)-일정 : 6월 15일 토요일 오후 4시 -접수 : 메일 접수 artspacelumos@naver.com(성함과 연락처를 기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오프닝 리셉션 : 6월 15일 토요일 오후 5시 30분○전시 입장료 - 무료​사진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의 공간,아트스페이스 루모스에서 다섯 번째 기획초대전으로윤길중 사진가의전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이번 전시에서 윤길중 작가는 ‘불탄 오브제’와 ‘불태운 오브제’를 여러분께 선보입니다.해외에서도 호평 받는 그의 작업 에 등장하는 불태운 오브제들은 이미지를 해체하고.. 더보기
[Return_歸] 박찬호 사진전 ‘죽음’과 ‘돌아감’에 대한 흔적과 답을 구하기 위해 십여 년 간 전국을 누비며 한국의 제의와 장례를 기록해 온 사진가 박찬호 작가의 작품들이 루모스와 만나 작품집으로 출간되었습니다.​박찬호 작가의 첫 작품집인 Return_歸 출판을 기념하여 서울, 대구, 광주에서 순회전이 개최합니다.​○전시기간 : 2019년 5월 24일 - 6월 6일○관람시간 : 화 - 일, 10:00 - 19:00 (매주 월요일 휴관) ○전시 입장료 - 무료​과연 죽음이라는 것은 무엇일까. ‘죽음’은 인류가 사유를 할 수 있게 됐을 무렵부터 우리에게 주어진 화두였다.​이 세상의 모든 문명과 사회, 철학, 그리고 종교의 시작점에 맞물리는 것이 죽음에 대한 이야기가 아닐까 한다.​하지만 ‘과학만능’ 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절대적 .. 더보기
[일파만파] 사진집단 일우 사진집단 일우의 사진전 가 오는 5월 2일부터 2주간 대구 아트스페이스 루모스에서 열린다. 사진집단 일우는 사진가 김홍희가 이끄는 전문 사진그룹으로 지난 2003년 부산에서 1기를 시작으로 올해 17년차를 맞았다.매년 서울과 부산에서 활발한 사진 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여러 작가군을 배출하고 있다.이번 전시는 서울과 부산의 작가 26명이 참여하여 부산을 시작으로 대구, 7월에는 도쿄 신주쿠에 위치하고 있는 플레이스M에서(7월 8일~14일) 릴레이로 열릴 예정이다.한편 사진가 서준영은 이번 전시의 서문에서 “일파만파(一波萬波)는 한 사건이 그 사건에 그치지 않고 잇달아 많은 사건으로 번지는 것, 작은 연못에 퍼지는 파동, 뉴웨이브”라고 이번 전시를 설명했다.​​일시 : 5월 2일 ~ 5월19일, 화-일 1.. 더보기
[Cries and Whispers_Records and Memories of 8 Years of Fukushima] Toyoda Naomi Art Space LUMOS의 세 번째 기획전시​일본인들이 사랑하는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있고, 건강한 오일의 원료가 되는 해바라기가 방긋 웃고, 이제 막 수확한 탐스런 감들이 지천으로 널려있다.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8년을 기록해 온 도요다 나오미의 작품들을 보고 있자면 너무도 평화로운 풍경에 방사능 유출 걱정은 접어둬야 한다는 착각이 들 정도였다. 하지만 전시를 위한 사전 미팅에서 그의 설명을 들으며 정신이 번쩍 들었다. 화려한 벚꽃을 심기만 해도, 해바라기를 심기만 해도, 감을 따기만 해도 정부의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는 것. 아름다운 풍경은 ‘사실’이 아니라 ‘사실처럼’ 보이게 하려는 설정이란 것이 놀랍다. 해바라기는 해바라기씨유가 될 수 없고, 주홍빛으로 영근 감은 곶감이 될 수 없었다. 달콤.. 더보기